서울 1인가구 지원 정책

2022년 05월 09일 by 뉴스토랑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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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도시 대도시 서울

지금은 서울에 살지 않지만, 서울에 살았을때 받았던 인프라의 혜택과 지원책에 참 부러웠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고. 고마운 지인분께서 알려주신 서울시 지원책을 보면서 내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1인 가구 서울시민 분들께 유용할 만한 서울시 1인 가구 지원 정책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서울시 안심이 앱

늦은 밤 귀가길에 걱정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이용 가능하고,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안전한 심야 귀가 지원도 하며, 안심이 앱으로 신고 시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후경찰 출동 등의 조치 지원도 해준다고 한다.

최근에 충남에서도 충남 안심귀가 앱을 구축해서 사회적 약자분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서비스를 충남 스마트시티 광역통합플랫폼 CCTV 활용을 해서 운영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서울시도 필요성을 느껴서 기 운영중이었다.

앱은 간단하다

“서울시 안심이”를 따운받고, “휴대폰 인증으로 가입” 또는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로 가입해서 이용하면 되는데, 귀가모니터링은 귀가모니터링 버튼을 누르고 누르고 도착 장소 입력 후 시작 버튼 클릭을 하면 되고, 귀가중에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스마트폰을 세게 흔들어서 긴급신고도 할 수 있다.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정말 좋다고 생각했던 서비스인 병원 안심동행서비스, 몸이 불편하거나 아파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을때 1인가구 뿐만 아니라 다인 가구도 병원에 가고 집에 돌아올때까지 동행해주는 서비스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7:00~오후 20:00 | 주말: 오전 9:00~오후 18:00까지 (사전 예약한 사람에 한정)이며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신청은 서울시병원안심동행 홈페이지 (http://seoul1in.co.kr/) 에 접속하거나 또는 고객센터 (☎1533-1179)로 신청할 수 있다.

비용은 시간당 5,000원 / 30분 초과 시 2,500원 추가인데, 요청한 장소에 동행 매니저가 도착한 시간부터 요금이 산정된다.

중위소득 85% 이하 저소득층 무료 지원(22년에는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지원)이며, 차량은 별도 제공되지 않고, 교통비는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당일 신청 연계 건은 접수 후 3시간 이내에 동행 매니저가 요청한 장소에 도착하는데, 모든 인력이 출동 한 경우에는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면 좋겠다.

1인가구 맞춤형 주택관리서비스

서울에서 살때 공구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해서 알아보니 그당시 동사무소에서 전동공구를 빌려줘서 잘 쓰고 반납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그러한 지원의 심화된 버전이 있었는데, 1인 가구 맞춤형 주택관리서비스!

홈케어 서비스, 신속 생활불편 처리, 클린케어 서비스인 ‘1인가구 맞춤형 주택관리서비스’는 서울시 거주 1인 임차가구를 대상으로 1인가구당 50만원 이내로 지원을 해준다. 내가 사는 곳의 구의 주거복지센터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를 구비해서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한데, 중위소득 120% 미만: 재료비 포함 전액 무료 지원을 해주고, 중위소득 120% 이상: 소용비용 50%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신속 생활불편 처리 접수 후 필요 시에 홈케어 서비스 또는 클린케어 서비스를 지원해주는데, 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 ☎120 또는 각 자치구 주거복지센터에 상담을 받아보면 좋을 듯 하다.

정말 좋은 서울시 1인 가구 지원 정책 이밖에도 더 좋은 1인가구 서울시민 지원정책이 많이 있으니 참고해보면 되겠다.

https://1in.seoul.go.kr/front/user/main.do

지금까지 무유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