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무료 신속항원검사 중단

2022년 04월 15일 by 뉴스토랑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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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리캔버스를 통해서 만들어보았어요.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안녕하세요 무유무입니다. 첫 글을 써보게되네요.

오늘은 보건소의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진료소 신속항원검사 중단 소식을 들고 와봤습니다.

2022년 4월 9일 토요일 오늘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코로나 19 진단검사가 현재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로 가는 상황과 전국 동네 병의원의 진단검사 가능한 곳들의 확대 등으로 인해 이제는 민간 중심 검사 체계로 전환할 것]이라고 알렸습니다.

그렇다면 달라지는 것은 무엇이냐, 우선 증상이 있을시 보건소 산하 임시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하던 무료 신속항원검사가 내일 2022년 4월 10일까지만 운영되고, 4월 11일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중단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민간 중심 검사 체계로 바뀌니 본인이 검사를 받은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도 받고 사후 관리를 받으며 치료를 받게 되는 방식으로 흘러갈 것 입니다.

코로나 19 홈페이지랑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들어가면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있는 내 주변 의료기관을 볼 수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 홈페이지랑 건보심평원에 나오는 안내 팝업이다.

코로나 19 홈페이지 : http://ncov.mohw.go.kr/

건강 보험 심사 평가원 안내 페이지 :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9000100

그리고 보건소 선별진료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PCR 검사를 주로 운영하며 지금처럼 60세 이상 고령자,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받은 사람, 밀접접촉자 등 역학적 관련자, 신속항원검사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짧게나마 이로 인해 미치는 경제적 영향을 한번 살펴보자면, 민간중심으로 운영되니 키트의 공적인 자가진단키트의 수요가 일반인분들이 편의점 또는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는 수요로 옮겨가게되고 공급량이 충분하다면 전반적으로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마전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 가격을 6천원에서 5천원으로 낮췄다고 하던데 더 낮춰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유무의 첫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끝맺음은 어색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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