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생활지원금 신청 방법 총정리

2022년 05월 16일 by 뉴스토랑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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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생활 지원금 그리고 유급휴가비용 지원

많이 변경된 정책들이라 최신화된 기준으로 알아보았다.

코로나 생활 지원금 신청

신청자격 : 코로나19로 입원‧격리 통지서를 받은 사람

지원금액 : 가구 내 격리자 수에 따라 1인인 경우 10만원, 2인 이상인 경우 15만원 지원

신청기관 : 확진자의 주민등록주소지(외국인등록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했지만 지금은 정부24 온라인 신청 가능

(온라인 신청대상 : '22년 5월 13일 이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만 가능)

신청기간 : 격리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서류 : 생활지원비 신청서, 격리대상자 본인 통장(사본), 신분증, 예외 신청사유 증빙서류 등

코로나 유급휴가비용 지원

신청자격 : 코로나19로 입원・격리 통지를 받은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한 사업주

지원금액 : 격리 통지된 기간 중 유급휴가 부여 일수에 해당하는 근로자 일급 임금 해당 금액(단, 1일 최대 45,000원, 5일분까지만 지원)

신청기관 : 국민연금공단 각 지사

신청기간 : 근로자의 격리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

단, 격리기간에 대한 급여지급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신청

신청서류 : 유급휴가 지원 신청서, 유급휴가 부여 및 사용 확인서, 근로자가 입원 또는 격리된 사실과 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업장 통장사본, 중소기업(소기업, 소상공인 포함) 확인서 등

코로나 생활지원비 중단

코로나 생활지원금 신청이 이제 중단된다고 하는데, 정부에서 4월 25일부터 4주간은 동일한 지원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안착기가 시작되는 5월 23일부턴 격리도 의무가 아닌 권고로 바뀝니다.

그럼 이때부터 치료비 지원과 생활비 지원이 중단 됩니다. 이때부턴 기존의 재택치료 체계도 중지되고 대면 진료가 중심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비대면 진료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허용된 상태인 만큼, 감염병 등급이 낮아지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방역 당국에서는 격리를 권고받은 확진자가 재택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당분간 유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생활지원비 신청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무유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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